Product and protag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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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ectro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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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lux, IFA 2013

다트디자인이 일렉트로룩스의 브랜드 아키텍처를 디자인한 것이 IFA 2013으로 벌써 여섯 번째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다트디자인은 여섯 개의 테마 무대에서 일렉트로룩스의 주력 제품을 눈에 띄게 부각시켰습니다. 


다트디자인은 이미 여섯 번 연속으로 독일 베를린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이파(IFA)에서 일렉트로룩스(Electrolux)의 브랜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IFA 2013에서 다트디자인은 공연 무대 장치와도 같은 장면을 연출하여 아에게(AEG)의 하이라이트 제품을 브랜드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눈에 띄게 부각시켰습니다. 관람객들은 환한 대로를 거닐면서 2,971제곱미터에 달하는 전시 부스를 천천히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관람객들은 벽과 전시물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광고에 이끌리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한 발짝 더 다가가 다양한 혁신 사항을 구비한 여러 제품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전시 룸에는 총 6개의 무대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아에게의 주요 전시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멋드러진 타이포그래피와 다채로운 세부사항,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일렉트로룩스의 제품 특성을 전시 스토리에 맞게 적절히 구현해 내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활용한 인상적인 천장 디자인을 통해 아에게의 핵심 제품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띄도록 연출하였습니다. 이것은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일렉트로룩스와 이탈리아 브랜드 자누시(Zanussi)를 소개하는 적절한 디자인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회사들의 국가적 디자인 강점인 스웨덴식 순수주의와 이탈리아식 화려한 주방생활을 선보입니다.

“올해 이파 전시는 적절한 디자인 활용을 통해 아에게와 일렉트로룩스, 자누시의 높은 브랜드 수준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제품에 명확하게 초점을 맞춘 투명한 개방형 브랜드 아키텍처 덕분에 현재의 혁신 사항들이 명료하게, 그리고 그에 걸맞은 우아함을 가지고 관람객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뷜(ALEXANDER BÜHL), 일렉트로룩스 가전사업부 유럽, 중동, 아프리카 360도 시장 활성화 디렉터
Facts
    • Project
    • ELECTROLUX, IFA 2013
    • Location
    • BERLIN
    • Category
    • MESSE
    • Photography
    • Lukas Pa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