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 D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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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Worlds for Grundig Products at the IFA 2012

2012 IFA 박람회에 소개한 그룬딕의 전시 공간은 뚜렷한 색상 대비를 이루는 개별 제품 공간들이 브랜드 세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2012 국제 가전 박람회(IFA)에서 그룬딕(Grundig)을 위한 전시는 개별 제품이 전체로 어우러져 균일한 브랜드 체험이 가능하도록 제품 영역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파란색 공간의 캣워크 무대가 전시 공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구역에서는 전체 40회의 런웨이 쇼를 통해 패션 디자이너 킬리안 커너(Kilian Kerner)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토록 활기찬 중앙 핵심 공간 주변으로 그룬딕의 브랜드 세계를 나타내는 다양한 색상의 공간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개별 공간의 색상과 소재는 파란색 톤의 캣워크 무대와 뚜렷한 대비를 이룹니다. 관람객의 이목을 끄는 화려한 자홍 색상과 디스코 볼로 꾸며진 이 개인 맞춤 서비스 구역에는 그룬딕의 헤어케어 제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오디오 구역에서는 박람회 소음에서 벗어나 그룬딕만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밝은 느낌의 나무로 구성된 공간은 그룬딕 TV제품에 어울리는 완벽한 환경을 조성하며, 자연석으로 장식되어 편안한 느낌을 자아내는 공간에서는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방식으로 그룬딕의 가전기기를 선보입니다. 또한, 한쪽의 통합 제품 진열대에서는 그룬딕과 독일 프로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와의 협력 관계를 상징적으로 연출하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밝은 색상으로 연출된 바이어를 위한 비지니스 공간은 일반 관람 구역과 사뭇 대비를 이룹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체험 공간으로 그룬딕 브랜드의 다양한 특성과 제품을 선보이면서, 제품 특징을 입체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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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GRUNDIG, IFA 2012
    • Location
    • Fair Berlin
    • Category
    • Fair
    • Photography
    • TOBIAS W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