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 Incogn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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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diatectonic communication architecture for Panasonic at the IFA 2008

4,250제곱미터의 공간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미래지향적 브랜드 풍경을 연출하는 것. 이것이 바로 2008년 베를린 국제 가전 박람회에서 파나소닉 전시관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파나소닉의 브랜드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뜻밖의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말합니다.


미지의 영역은 언제나 호기심과 탐험심을 자극합니다. 미디어 기술의 미래는 매력적이면서 미리 경험하고 싶은 그런 것일 것입니다. 파나소닉(Panasonic)은 2008 IFA 국제 가전 박람회 전시 디자인에서 “미래가 중요하다(Futere matters)”라는 핵심 주제를 전시 구조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전시 디자인에 제품들이 적절하게 녹아 들어감으로써 파나소닉 브랜드의 혁신 지향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진 표면과 돌출부 그리고 공간 분배로 이루어진 초현대적 커뮤니케이션 구조물이 이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멀티미디어를 통하여 환상적인 “미디어텍처(media+architecture)”가 연출됩니다. 영상, 프로젝션, 그리고 아키텍처가 한데 어우러져 완성되는 이 미디어텍처는 브랜드 아키텍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정적인 공간에 동적인 요소를 더합니다. 이러한 디자인 연출로써 탄생한 “미지의 세계(Terra Incognita)”는 관람객들로 하여금 파나소닉의 놀라운 트렌드 선도 제품들을 경험하고, 파나소닉이라는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그리고 공간적으로 체험하게 합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전체 부스를 지배하는 특정 유형의 구조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전시 공간을 의도적으로 접거나 꺾음으로써 제품의 이채로운 소통의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을 통해 통일성 있는 제품 세계가 탄생하며 관람객을 파나소닉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이번 전시의 성공으로 다트디자인은 파나소닉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그 결과 세 차례의 IFA 국제 가전 박람회 참여와 2011, 2012파나소닉 컨벤션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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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PANASONIC, IFA 2008
    • Location
    • Fair Berlin
    • Category
    • Fair
    • Partner
    • TAMSCHICK MEDIA + SPACE
    • PHOTOGRAPHY
    • H.G. ESCH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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