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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üco at the BAU 2015

다트디자인이 2015 BAU에서 쉬코를 위한 2,300 제곱미터의 스탠드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다트디자인과 독일 창호재 전문 회사인 쉬코(Schüco)의 지속적인 협력의 결과가 2015 BAU 건축 기자재 박람회에서 쉬코의 모든 주제를 공간적으로 함축하는 스탠드에 드러납니다. 이번 전시 디자인은 스튜디오, 브랜드 산책로, 제품 실험실로 나누어진 영역을 개방하는 동시에 연결하는 직관적인 경로를 창조해냅니다.

결과물은 “집. 일터. 삶(Home. Work. Life)”이라는 중심 주제를 아우르는 제품과 스탠드 건축 그리고 미디어 요소들에 의해 완성된 이미지로 나타납니다. 스탠드의 외관은 쉬코의 혁신적인 건축 개념뿐만 아니라 건축가, 프로세서, 플래너 및 투자자들의 이해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도전들을 하나의 포괄적인 시스템으로 연결하려는 그들의 접근 방식을 반영합니다. 박람회 스탠드의 미디어적인 요소들은 쉬코의 컨텐츠에 대한 의견 수렴을 최적화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용 주거(Exclusive Residing)”라는 주제관은 증강 현실에 의한 태블릿에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로써 시각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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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을 방문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쉬코가 독특하면서도 지속가능한 건축에 대해 명백한 신호를 남겨왔다는 것을 확인시켜 줍니다. 이번 전시로 우리는 대략 13,000명의 업계 관계자들을 등록하는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Michael Kehm, Head of Central Marketing, Schü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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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Schüco, BAU 2015
    • Location
    • Munich
    • Category
    • Fair
    • Photography
    • Lukas Pa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