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Unit

  • Communication
  • Dart
  • Eurosho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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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design for the EuroShop appearance “one” of the agency for spatial communication

다트디자인은 2011 유로샵에서 공간과 표면을 자유롭게 오가는 전시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한 가지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모든 창작 과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2011년 세계 선두의 유통산업박람회인 유로샵(EuroShop)에서 다트디자인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2∙3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한 것도 바로 이런 아이디어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초대장이나 브로셔 제작과 별개로 프로젝트와 특별 기브어웨이로 사용될 에디션 컬렉션을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브어웨이로는 이번 전시와 유사한 목적을 가진 게임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카드 게임은 노이스에 소재한 다트디자인그룹을 공간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로 부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카드에는 짤막한 회사 소개 글과 함께 ‘해피 패밀리(Happy families)’라는 게임과 비슷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카드를 박람회, 전시회, 스토어, 그래픽, 이벤트, 디스플레이의 파트로 구분하여 다트디자인의 다채로운 활동 영역을 소개합니다. 이 카드의 마지막에는 다트디자인의 ‘크루’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모든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상징적인 의미를 전달합니다. 초대장과 브로셔는 전시의 공간과 조화를 이루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투명 커튼은 관객들에게 이 부스 디자인에 대한 최초의 통찰 기회를 제공하며, 스릴과 열린 마음을 일깨우고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Do. Do it. Do it again”이라는 제목의 책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다트디자인이 유로샵에 참가하면서 느낀 소감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아날로그식 연감은 누구나 박람회 부스에서 읽고, 만져볼 수 있는 자료로서 프로젝트 “하나(One)”의 디지털 미디어를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디어 쇼윈도’에는 여섯 개의 화면을 통해 다트디자인의 기발표 작품이 전시되며, 바로 옆 방에는 미발표 작품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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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D’ART DESIGN GRUPPE, EUROSHOP 2011
    • Location
    • Communication Design
    • Category
    • COMMUNICATION
    • Photography
    • HENNING HUM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