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journey throug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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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tectonic fair design for the traditional brand AEG at the IFA 2012

IFA 2012에서 관람객은 아에게의 지난 125년을 인터랙티브 매체를 통해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전시에서 일렉트로룩스는 “형태와 기능의 완벽함”이란 주제로 전통의 브랜드 아에게의 지난 125년을 관통하는 여행으로 관람객을 초대합니다. 관람객은 브랜드가 이뤄낸 혁신을 흥미로운 인터렉티브 매체를 통해 경험하게 됩니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브랜드 아에게(AEG)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이파(IFA) 2012에서 브랜드 전시를 통해 창립 125주년을 기념합니다. 박람회 스탠드의 중심에는 미디어텍토닉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1887년 Allgemeinen Elektricitäts-Gesellschaft(AEG)의 탄생부터 오늘날 판도를 깨는 혁신까지 아에게 브랜드 역사에서 있어 획기적인 사건들을 관통하는 여행으로 관람객을 초대합니다. 관람객은 타임라인을 따라 탁자에 놓인 두 개의 화면을 움직이며 모든 내용을 선택적으로 관람하게 됩니다. 전시모듈 위 천장에 걸린 LED 화면은 타임라인을 이용한 전시 모티브와 일관성 있는 디자인 연출합니다.


현 아에게의 친환경라인(Öko_Line)에 대한 소개 역시 미디어텍토닉한 요소를 이용하여 선보입니다. 담쟁이덩굴에 휘감긴 LED 화면을 통해 관람객은 아에게 친환경라인의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상품의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배치방식 덕분에 정보를 제시하는 화면은 주제 영역 안에서 전체적으로 친환경적인 전시와 일관된 조화를 이루게 되며, 이러한 구성은 인터랙티브한 효율성 계산기에 의해 더욱 부각됩니다. 관람객은 계산기를 통해 아에게 가전제품을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절약의 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버저를 통하여 절약되는 정도가 계산되며, 이런 미디어 요소는 옆 벽면에 내장된 두 개의 자리에 다차원적인 코인과 함께 건축적으로 구성됩니다.

Facts
    • Project
    • ELECTROLUX, IFA 2012
    • Location
    • FAIR BERLIN
    • Category
    • MEDIATECTURE
    • Photography
    • TOBIAS W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