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sensation

  • Mediatecture
  • Philips
  • Light + Building 2010

Mediatectonic spatial communication for Philips at the Light & Building 2010

국제 조명 박람회 2010 라이트앤빌딩에서 필립스 라이트웨이브는 관람객들에게 빛이 자아내는 분위기가 그들이 느끼는 감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운드를 이용하여 인터랙티브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시킨 전시였습니다.


2010 라이트앤빌딩(Light and Building) 국제 조명 박람회에서 필립스 라이트웨이브(Philips Lightwave)는 “감성을 담은 빛”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이에 걸맞은 통합적 전시 공간을 연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감성을 담은 빛”이라는 핵심주제를 전시 공간 속에서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빛이 인간의 감각에 미치는 직접적 효과를 인터랙티브한 방식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반투명한 빛의 장막이 260미터의 길이의 전시 공간을 가로지르면서 빛이 인간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아울러 부스 중심부에서 시작된 다양한 색조와 시각적 분위기가 음향과 함께 어우러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로써 다양한 빛이 서로 어우러져 빚어내는 효과가 필립스의 브랜드 공간에 스며듭니다. 관람객들은 박람회 부스의 21개 큐브에서 빛이 연출하는 미묘한 차이를 자세히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전시 구조물과 프로젝션, 음향 설비가 빛의 파동을 매개로 하나로 어우러져 전시 공간 구석구석으로 스며듭니다.

Facts
    • Project
    • PHILIPS, LIGHT + BUILDING 2010
    • Location
    • FAIR FRANKFURT
    • Category
    • MEDIATECTURE
    • Photography
    • H.G. ES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