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ing the future

  • Mediatecture
  • RWE
  • Nürburgrin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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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active exhibition design for RWE at the Nuerburgring

다트디자인은 미래 에너지의 혜택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전시를 설계하였습니다. 누버그링에서 열린 에너지회사 에르베에의 전시는 인터랙티브 스테이션을 활용하여 복잡한 컨텐츠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누버그링에서 독일 전력회사 에르베에(RWE)는 에너지 효율성을 주제로 브랜드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전시 디자인의 가장 특징적인 사항은 그물망 같은 천장의 불빛들입니다. 이 불빛들은 에너지의 공급원을 비유적으로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장을 불빛으로 밝힌 하늘 아래에서 관람객들은 조류(藻類, 바닷말)를 이용한 에너지 생산 기술, 바이오매스(생물체를 이용한 에너지 개발), 에르베에에서 개발한 차량용 전기(Autostrom) 같은 혁신적인 에너지 기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참여와 실험을 통해 관람객들은 복잡한 정보를 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예컨대 에르베에의 차량용 전기를 소개하는 정보 스테이션에는 차량용 좌석을 설치하여 전시 디자인의 자연스러운 일부를 구성하도록 하였습니다. 관람객들은 이 좌석에 앉아 에르베에의 차량용 전기 충전소를 소개하는 영상을 구경하면서 관련 정보를 얻습니다. 또 모든 전시 주제에 대한 헤드폰 음성 설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기 충전에 관한 퀴즈를 통해 관람객들은 부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테스트 센터에는 흥미진진한 자동차 경주 게임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주 게임을 통해 관람객은 전기 자동차가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이 경주 게임의 출발선에는 실제 포뮬러 원(F1) 자동차 경주와 똑같이 붉은색 라이트를 설치하였으며, 실제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를 닮은 조이스틱으로 자동차의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그리고 전기 충전 기능에 대한 퀴즈를 통해 관람객은 계속해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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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RWE, NÜRBURGRING 2009
    • Location
    • Nürburgring, Germany
    • Category
    • Mediatecture
    • Photography
    • H.G. ES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