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Ambience

  • Fair
  • Schüco
  • Frontal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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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y Context for “Schüco LivIng” at Fensterbau Frontale Fair

다트디자인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창호 박람회 Frontale 2015에서 새로운 플라스틱 소재 시스템인 “Schüco LivIng”을 선보이는 쉬코의 브랜드 전시를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전시 디자인은 2014년에 비해 방문객 수가 75% 증가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달성하였습니다. 2년 마다 개최되는 창호, 도어, 파사드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공유의 장인 국제 박람회 Fensterbau Frontale에서 쉬코의 새로운 플라스틱 소재 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무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총 500제곱미터의 전시 공간 중앙에 자유롭게 접근 가능한 큐브를 구성하고, 중요한 시스템 속성들을 특별히 강조하여 B2B와 B2C 두 타깃 그룹 모두를 만족시키는 콘텐츠들로 전시를 구성하였습니다.

올해 전시는 전체적으로 제집 같고도 디자인 중심적인 분위기로 그래픽적으로나 건축적으로 제품의 런칭 캠패인이 고객에게 어필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었습니다. 커다란 그래픽으로 인간의 웰빙 시나리오를 선보이며, 중앙 큐브에서는 적절한 생활 가구들을 활용하여 디자인적으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케이터링 구역은 개방형으로 구성하고, 주변에 중간 높이로 식물들을 배치하여 공간감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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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도어, 파사드 분야를 이끌어가는 유럽 최대 박람회에서 자체 최고의 방문객 수를 달성하고, 전시 스탠드뿐 아니라 새롭게 개발한 플라스틱 소재 시스템인 “Schüco LivIng”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음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기업과 제품을 훌륭하게 소개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루고자 했던 목표들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준 믿음직한 파트너 다트디자인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Markus Herbst, Chief Sales & Marketing Officer and Member of the Board of Management Schüco Polymer Technologies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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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s
    • Project
    • Schüco, Frontale 2016
    • Location
    • Nuremberg
    • Category
    • Fair
    • Photography
    • Lukas Palik